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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캐릭터 디자인의 종류와 방법 | 지아이코퍼레이션



성공한 캐릭터 디자인의 종류와 방법

안녕하세요.

지아이코퍼레이션 입니다.

오늘은 캐릭터 디자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캐릭터란 소설, 극 만화 등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

또는 그 외모나 이야기 내용에 의해 독특한 개성과

이미지가 부여된 존재를 말합니다.

이 글은 구글에 캐릭터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

이 기본 글에 중요한 핵심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소설 , 극 만화 등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동물을 말한다고 했는데요.

먼저 캐릭터가 인기가 있으려면 소설, 극, 만화 등의 스토리가 재미있어야겠죠?

스토리가 재미있다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유입되어 보게 됩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

 


브랜드 캐릭터

여기 다양한 브랜드의 캐릭터가 있습니다.

브랜드의 직접적인 설명이나 서비스에 대한

노골적인 안내멘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나 인지도를 자연스럽게 올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브랜드 캐릭터입니다.

국내 대표 캐릭터들을 모아왔는데 브랜드 캐릭터의 특징은

브랜드자체를 대표한다는 것 외에

개별적인 스토리들을 대중들이 많이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성공한 사례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카카오가 아닐 수 없는데요.

상기에 있는 라이언 이미지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올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라이언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카카오톡 메신저에 이모티콘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굿즈, 인형, 이모티콘으로 카카오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일 뿐 아니라

상품성으로도 크게 성공한 대표적인 성공 캐릭터 사례입니다.




 

인물을 대표하는 캐릭터

 

BTS 캐릭터 BT21

인물을 대표하는 캐릭터로는 연예인인 방탄소년단이 있는데요.

실제 연예인을 토대로 캐릭터가 제작되어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실제 연예인을 모델로 한 것도 재미있는 점이지만

연예인의 인기도 높을 뿐더러 거기에 캐릭터까지 생기게 되면서

연예인의 인기도와 캐릭터의 인지도가 함께 올라가면서

상품성으로 크게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 라인이 담긴 캐릭터

 

펭수

유명한 캐릭터 중 펭수가 존재하는데 펭수는 ebs에서 출연해서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다며 기존에 없던

캐릭터의 틀을 깨고 나와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마찬가지로 스토리가 존재하여 시작하였으나 인기가 많아지게 되면서

ebs를 알리는 인지도를 올리는 역할

다양한 상품 출시로 캐릭터 자체만의 상품성으로도 크게 성공했습니다.




 

게임 캐릭터

 

소닉

카트라이더 캐릭터

스토리라인이 있는 캐릭터와 비슷한 개념의 캐릭터는 바로

게임 캐릭터인데요.

게임 캐릭터는 실제로 게임에서 태어났으나

게임 속 자체적인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점이나

게임 캐릭터의 인기가 높아져 점점 오프라인에도 상품화되어 나오는 점이

스토리 라인이 있는 캐릭터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보통 영화나 만화를 보는 것과 다르게

게임 캐릭터는 직접 사용자가 움직이고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람들이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유

 

어느 순간부터 키덜트라는 단어가 탄생했는데요.

키덜트는 현대에 들어서 탄생한 신조어입니다.

단순히 키즈(kid)와 성인(adult)의 합성어인데요.

보통의 장난감 시장에서는 키덜트라는 단어가 어른을

위한 장난감을 지칭하는 고유명사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자료 (2018~ 2019) 에 따르면

키덜트 관련 인식조사에서 직장인 610명을 대상으로

캐릭터 상품에 대해 질문을 하였는데요.

"자녀나 조카의 장난감을 갖고 싶었던 적이 있다" 라는 질문에

있다고 답변한 비율이 49%로 거의 절반에 달하는 사람이

그렇다라고 대답을 한 것입니다.

결국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

+ 성인이 된 사람들 + 자신만의 자아 표출이 강해진 세대에서

나타나게 된 사회적인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 피규어를 사 모아서 집에 진열해두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점점 캐릭터나 문화 산업이 발달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싶네요.

반대로 어른이고 싶은 아이들은 어덜키드라고 부르는데요.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 얼른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들 흔히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어른이 되니 다시 어린이가 되고 싶어 하고

서로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싶어하는 심리를 보니

어쩔 수 없이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점점 아름다워지는 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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