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기간 내 다수 유입을 확보해야 하지만 전환율이 높지 않은 캠페인이었습니다. 최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유효한 세션을 남기는 것이 진짜 목표라고 판단해, KPI 이전 단계의 세부 성과지표를 다양하게 설정했습니다.
웹에서 측정되는 건 상담신청까지입니다.
신청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재지 않으면, 광고는 등록으로 이어지지 않는 신청을 계속 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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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신청을 최종 전환으로 잡으면 매체는 「신청할 사람」을 최적화합니다. 등록까지 이어진 신청인지 아닌지를 구분해 주지 않으면 계속 그 기준으로 학습합니다.
증상 — 신청 수는 느는데 등록 수는 안 는다과정마다 타겟도 구매 결정 과정도 다릅니다. 하나의 전환으로 묶어 두면 어느 과정이 되고 있는지 알 수 없고, 예산 배분의 근거가 없어집니다.
증상 — 전체 CPA는 아는데 과정별로는 모른다등록까지 오래 걸리는 상품일수록 최종 전환만 보면 판단할 데이터가 안 쌓입니다. 자료 다운로드, 커리큘럼 열람, 상담 폼 시작 — KPI 이전 단계를 함께 재야 그 안에서 개선할 지점이 보입니다.
증상 — 전환이 너무 적어 판단할 근거가 없다외부 LMS, 별도 신청 시스템, 폼 서비스로 넘어가면 세션이 끊기고 그 전환은 유입원을 잃습니다.
증상 — 신청은 들어오는데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신청 이후를 광고에 연결하려면 CRM·전화 기록 같은 웹 밖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어디까지 연결할 수 있는지는 쓰고 계신 시스템에 따라 다릅니다 — 점검에서 연결 가능한 범위부터 확인해 설계합니다.
DB는 모으는 것보다 쓸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효 DB 기준을 먼저 정의하고, 폼 이탈 지점과 후속 전환율까지 추적해 CPA가 아니라 유효 CPA로 관리합니다.
KPI이 KPI 가 맞으려면 앞의 네 가지가 먼저 측정돼야 합니다. 숫자가 틀린 상태에서 KPI 를 관리하면, 잘못된 방향으로 최적화가 진행됩니다.
전부 다루지만 전부 쓰지는 않습니다. 실제 집행은 측정된 기여를 근거로 골라 줄입니다.
기간 내 다수 유입을 확보해야 하지만 전환율이 높지 않은 캠페인이었습니다. 최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유효한 세션을 남기는 것이 진짜 목표라고 판단해, KPI 이전 단계의 세부 성과지표를 다양하게 설정했습니다.
학과별로 타겟이 달라 단일 캠페인으로는 효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META·GDN·네이버를 학과 특성에 맞춰 나눠 운영했습니다.
고객사의 성과 수치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남깁니다. 구체적인 수치는 상담 시 유사 업종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효율 누수 점검 리포트에 들어가는 것
페이지·이벤트 단위로 어디서 데이터가 빠지는지 특정합니다
매체 픽셀과 GA가 같은 전환을 이중으로 세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숫자가 왜 다른지, 어느 쪽을 믿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direct 로 잡히는 세션이 실제로 어디서 왔는지 추정합니다
내부·봇 트래픽이 광고 모수에 얼마나 섞였는지 봅니다
당장 고칠 것과 나중에 해도 되는 것을 나눠 드립니다
「측정이 잘 되고 있는지」를 두루뭉술하게 보지 않습니다. 위 8개를 순서대로 확인하고, 어긋난 항목만 근거와 함께 적어 보내드립니다. 어긋난 것이 없으면 없다고 씁니다 — 없는 문제를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GA4 접근 권한만 있으면 영업일 3~5일 안에 측정 8개 항목을 점검해 리포트로 드립니다.
대부분의 무료 진단은 상담 예약을 잡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 점검은 결과물이 남습니다. 직접 고치셔도 되고, 다른 대행사에 맡기셔도 됩니다.
측정이 틀린 상태에서는 어떤 대행사가 와도 결과가 안 나옵니다. 그 상태로 계약하면 서로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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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계시다면점검을 건너뛰고 바로 상담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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