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기간 내 다수 유입을 확보해야 하지만 전환율이 높지 않은 캠페인이었습니다. 최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유효한 세션을 남기는 것이 진짜 목표라고 판단해, KPI 이전 단계의 세부 성과지표를 다양하게 설정했습니다.
2019년 설립 이후 200여 파트너사와 함께했습니다.
결과보다 그 결과에 이른 판단을 남깁니다.
| 업종 | 어려운 지점 | 그래서 어떻게 판단했나 |
|---|---|---|
| 교육 | 기간 내 유입은 많지만 전환율이 낮음 | 최종 전환 앞단에 세부 지표를 새로 설계 |
| 자동차 · 고관여 | 검토 기간이 길어 이탈 지점이 안 보임 | 구매 여정을 단계로 쪼개 이탈 구간 특정 |
| 가전 · 대형 브랜드 | 인지도는 이미 있음 | 인지 대신 구매 니즈 보유자만 추려 타겟 |
| 병의원 · 로컬 | 전국 노출은 낭비 | 반경 10km로 도달을 좁히고 키워드 검색자 직접 타겟 |
| B2B | 의사결정자가 소수 | 솔루션별 통합 분석 후 직접 검색자만 공략 |
| 의료 · 글로벌 | 국가마다 수요가 다름 | 국가별 현지화 소재 + 현지 매체 추가 |
| 플랫폼 · 다목적 | 목적이 섞여 최적화가 안 됨 | 목적별로 캠페인을 분리하고 기간별 예산 재배분 |
| 호텔 | 인지도와 예약을 동시에 요구 | 지역별 컨셉에 맞춰 개별 브랜딩으로 분리 집행 |
같은 예산이라도 업종이 다르면 먼저 풀어야 할 문제가 다릅니다. 수치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고, 판단의 근거만 남깁니다.
고객사의 성과 수치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남깁니다. 구체적인 수치는 상담 시 유사 업종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기간 내 다수 유입을 확보해야 하지만 전환율이 높지 않은 캠페인이었습니다. 최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유효한 세션을 남기는 것이 진짜 목표라고 판단해, KPI 이전 단계의 세부 성과지표를 다양하게 설정했습니다.
고관여 제품일수록 사이트 내 구매 여정을 단계별로 세분화해야 합니다. GTM으로 단계별 이벤트 텍소노미를 설정하고 각 단계의 참여와 이탈을 나눠 보면서 검토가 멈추는 지점을 찾았습니다.
이미 인지도가 구축된 브랜드는 제품 경쟁력 소구와 매출 부스팅에 집중해야 합니다. 키워드 검색 이력과 유사 웹사이트 방문자를 공략하고, 유튜브 영상 조회자까지 리타겟 모수로 활용했습니다.
병의원은 로컬 중심 전략이 필요합니다. 병원 반경 10km 내 타겟팅 가능한 매체를 추리고, 유튜브에서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는 잠재고객을 직접 타겟팅했습니다.
B2B는 B2C와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목적별로 세분화된 8개 솔루션에 대한 통합 분석 시스템을 먼저 구축하고, 코어타겟을 키워드 직접 검색자로 좁혀 집행했습니다.
해외 시장은 국내와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국가별 현지화 크리에이티브부터 시작해 Google·META 중심으로 운영하고 Yandex를 추가 도입했습니다.
목적이 여러 개일 때 하나의 캠페인으로 묶으면 어느 쪽도 최적화되지 않습니다. 노출과 구매 각각의 목적을 갖는 캠페인을 분리하고 기간별로 예산을 재배분했습니다.
인지도와 부킹 전환을 동시에 요구하는 캠페인이었습니다. META 중심으로 코어타겟 매체를 발굴하고, 지역별 호텔 컨셉에 맞춘 무드로 개별 브랜딩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자연검색 유저는 광고 유입 대비 참여율이 높습니다. 하루인문학 웹진의 모든 콘텐츠에 테크니컬 SEO를 적용하고 이벤트 참여 캠페인과 연계했습니다.
B2C 캠페인의 핵심 KPI는 ROAS입니다. 분기별 이벤트·프로모션 기획과 함께 노출 형태·이미지·랜딩페이지를 A/B로 검증해 브랜드에 맞는 요소를 발굴했습니다.
지점별 매출을 하나의 기준으로 보고 싶다는 요구였습니다. 광고 집행보다 먼저 GA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구축해 지점 단위 비교가 가능한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학과별로 타겟이 달라 단일 캠페인으로는 효율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META·GDN·네이버를 학과 특성에 맞춰 나눠 운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