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매직랩
B2C 캠페인의 핵심 KPI는 ROAS입니다. 분기별 이벤트·프로모션 기획과 함께 노출 형태·이미지·랜딩페이지를 A/B로 검증해 브랜드에 맞는 요소를 발굴했습니다.
매체가 보고하는 ROAS의 합이 실제 매출보다 큰 쇼핑몰이 있습니다.
매체를 바꿔서 풀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같은 주문을 여러 번 세고 있을 때 그렇게 됩니다.
자사몰과 PG 결제창이 다른 도메인이면 한 사람이 두 명으로 잡힙니다. 결제를 마치고 돌아온 사람은 자기 사이트에서 유입된 신규 방문자가 됩니다. 그 순간 광고의 기여는 사라집니다.
증상 — 사용자 수가 실제보다 많고, 전환 경로가 결제 직전에 끊긴다매체 픽셀, GA4, 쇼핑몰 솔루션이 각자 전환을 셉니다. 세 숫자가 다르면 어느 하나를 고르는 게 아니라 왜 다른지부터 봐야 합니다. 그 전에 예산을 늘리면 손실만 커집니다.
증상 — 매체 합산 전환이 실제 주문 수보다 많다네이버 쇼핑검색, 메타, 구글이 각각 다른 기간의 전환을 자기 성과로 가져갑니다. 그대로 합치면 ROAS의 합이 실제 매출을 넘습니다. 어느 매체도 정확히 평가할 수 없습니다.
증상 — 매체 리포트를 합치면 실제 매출을 넘는다최종 구매만 재면 어디서 나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옵션 선택, 장바구니 담기, 결제 시작 — 이 세 지점을 재야 고칠 데가 보입니다.
증상 — 전환율이 낮은 건 아는데 무엇을 고쳐야 할지 모른다네 가지 모두 쇼핑몰 구조에서 자주 나오는 지점입니다. 실제로 어디가 새고 있는지는 계정을 봐야 압니다 — 그래서 점검부터 합니다.
B2C 캠페인의 핵심 KPI는 ROAS입니다. 분기별 이벤트·프로모션 기획과 함께 노출 형태·이미지·랜딩페이지를 A/B로 검증해 브랜드에 맞는 요소를 발굴했습니다.
지점별 매출을 하나의 기준으로 보고 싶다는 요구였습니다. 광고 집행보다 먼저 GA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구축해 지점 단위 비교가 가능한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목적이 여러 개일 때 하나의 캠페인으로 묶으면 어느 쪽도 최적화되지 않습니다. 노출과 구매 각각의 목적을 갖는 캠페인을 분리하고 기간별로 예산을 재배분했습니다.
고객사의 성과 수치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남깁니다. 구체적인 수치는 상담 시 유사 업종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GA4 접근 권한만 있으면 영업일 3~5일 안에 측정 8개 항목을 점검해 리포트로 드립니다.
대부분의 무료 진단은 상담 예약을 잡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 점검은 결과물이 남습니다. 직접 고치셔도 되고, 다른 대행사에 맡기셔도 됩니다.
측정이 틀린 상태에서는 어떤 대행사가 와도 결과가 안 나옵니다. 그 상태로 계약하면 서로 손해입니다.
이미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계시다면점검을 건너뛰고 바로 상담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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