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1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데이터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
지아이코퍼레이션
입니다 : )
우리는 일을 할 때나 산책을 할 때,
카페에 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음악과 함께 하곤 합니다.
무심코 음악을 듣다 보면
마음에 쏙 드는 곡을 발견하게 되죠.
이때 누군가에게 이 음악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저 또한 그러한 마음으로,
한 주의 기분 또는
주제를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선정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나에게 어떠한 영감을 주는,
혹은 나의 기분을 좋아지게 만드는
노동요 아닌 노동요 플레이리스트
를 소개합니다!
지금부터 지아이 멤버들의
플-리 속으로 슝 🏃♀️
Running Up That Hill
Kate bush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한 가정과 조직에 속한 입장으로써
타인의 관점과 가치관 등을
다시 한번 재고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가사가 참 좋은 노래입니다.
신과 거래할 수 있다면
우리의 입장을 바꿔달라고 할 거야.
1985년 발매된 음악이지만
2022년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라는
드라마에 삽입되면서 37년 만에
빌보드 탑텐에 들어가기도 한 노래
입니다!
Beautiful Beautiful
펀치, 글라빙고

요즘처럼 추운 날씨엔
유난히 따뜻한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기분 좋은 바람이 설레는 꽃들이
걸음걸음 반겨주네요.
Beautiful Beautiful
또한
봄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
봄이 기다려지는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Pray For me
The Weekend, Kendrick Lamar

영화 블랙팬서의 OST죠!
지아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 중에도
마블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다거나
마블의 팬인 분들이 있으실 거라 생각해요 :)
난 세상과 싸우고,
너와 싸우고,
나 자신과 싸워.
Pray For me
는 마블 팬의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곡으로,
심박수가 높아지는 비트와
전쟁에 뛰어드는 비장한 각오가 담긴 가사
가
인상적이라 할 수 있어요!
진정한 노동요란 역시
사람을 불타오르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Can't take my eyes off you
Joey Stamper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노래가 있다면,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 노래도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데요.
그대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워요.
출근 후
Can't take my eyes off you
를
틀고,
☕ 커피 한 잔과 함께 업무를 시작하면
행복한 기분이 절로 들 것 같아요!
The Better Me
Beartooth

한 편으로는 힘든 일상 속에서도
동기부여를 해주는 곡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신과 거래를 해서라도 당신과 몸을 바꿔
서로의 입장을 헤아렸으면 좋겠다.
The Better Me
는 과거를 돌아보며,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더 나은 자신이
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곡입니다!
고난과 회복을 이야기하며,
고통 속에서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
직장에서도 주먹을 불끈 쥐게 해요. ✊
Worth It
Kodaline

지방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등
타지로 이동하여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이 꽤 많으실 텐데요.
집을 떠나 생활하는 것이 힘들 때!
우연히 들었다가 제 노동요 플레이리스트에
자리 잡게 된 노래입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때, 내가 지금 이렇게
마음을 쏟는 일은 그럴만한 일인지
한 번 생각해 보면 도움이 될 때가 있으니,
💪 다들 파이팅입니다 >: )
오늘의 지아이
노동요 플레이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_!
다들 마음속에 품은
노동요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우리 함께 노동요 플레이리스트
공유하고 다 같이 힘을 내봐요!
그럼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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