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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 Marketing

매체를 늘리지 않습니다.
남길 매체를 고릅니다.

매체를 하나 더 붙이는 건 쉽습니다. 어려운 건 안 되는 매체를 근거를 갖고 끊는 일입니다.
측정이 되어야 그 판단이 가능합니다.

Why it doesn't work

효율이 안 나오는 이유는
대개 매체가 아닙니다.

측정이 틀려 있음

전환이 중복되거나 누락된 숫자로 최적화하면 예산이 엉뚱한 곳으로 갑니다. 매체 알고리즘도 잘못된 신호를 학습합니다.

예산이 분산돼 있음

매체를 늘릴수록 각 매체의 학습 데이터가 줄어듭니다. 어느 것도 최적화 구간에 도달하지 못한 채 예산만 소진됩니다.

매체사 최적화에만 의존

매체 알고리즘은 자기 플랫폼 안에서만 최적입니다. 채널 간 기여도와 실제 매출 연결은 광고주 쪽에서 봐야 합니다.

How we run

운영은 네 단계로 돕니다.

01목적 정의매출·인지도·DB 중 무엇이 목표인지 먼저 확정합니다
02매체 선정시작은 좁게. 근거가 쌓이면 넓힙니다
03측정 · 검증숫자가 안 맞으면 원인부터 찾고 운영을 멈춥니다
04재배분안 되는 곳은 근거를 남기고 정리합니다

03에서 멈추는 대행사가 많습니다. 숫자가 안 맞아도 일단 집행을 계속합니다. 저희는 그 상태에서 예산을 늘리지 않습니다.

01목적 정의매출·인지도·DB 중 무엇이 목표인지 먼저 확정하고, 그에 맞는 KPI를 정합니다.
02매체 선정업종·타겟·구매 여정에 맞는 매체만 고릅니다. 시작은 좁게, 근거가 쌓이면 넓힙니다.
03측정 · 검증매체 리포트와 GA를 대사합니다. 숫자가 안 맞으면 원인부터 찾고 운영을 멈춥니다.
04재배분기여가 확인된 곳에 예산을 모으고, 안 되는 곳은 근거를 문서로 남기고 정리합니다.

03에서 멈추는 대행사가 많습니다. 숫자가 안 맞아도 일단 집행을 계속합니다. 저희는 그 상태에서 예산을 늘리지 않습니다.

Channels

취급 매체

매체매출인지도DB오프라인
네이버
카카오
구글 · 유튜브·
메타·
틱톡··
당근·
커머스 (쿠팡 · 스토어)···
글로벌 (Yandex 등)··

목적에 따라 쓸 매체가 갈립니다. 전부 다루지만 전부 쓰지는 않습니다. 실제 집행은 업종·타겟·예산을 보고 이 중에서 골라냅니다.

전부 다루지만, 전부 쓰지는 않습니다. 아래는 운영 경험이 있는 매체이고 실제 집행은 목적에 따라 선별합니다.

네이버검색 · 쇼핑검색 · GFA · 브랜드검색 · 파워컨텐츠
카카오모먼트 · 검색 · 비즈보드
구글검색 · GDN · 유튜브 · PMax · 디맨드젠
메타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어드밴티지+
틱톡인피드 · 스파크애드 · 픽셀 연동
당근지역 타겟 · 전문가 모드
커머스쿠팡 · 스마트스토어 · 리테일미디어
글로벌Google · META · Yandex 등 현지 매체
Campaign goals

캠페인 목적이 다르면
운영도 달라집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무엇을 얻으려는지에 따라 매체·소재·측정 기준이 전부 달라집니다. 목적을 먼저 확정하는 이유입니다.

Goal 01

이커머스 매출 증대

재화 유형에 따라 구매 결정 과정과 제품 평가 기준이 다릅니다. 제품군의 무드에 맞는 소재와 채널을 정하고, 장바구니부터 결제까지 퍼널 단계별로 이탈을 봅니다.

KPI — ROAS · 전환매출액 · 신규 대비 재구매
Goal 02

브랜드 인지도 제고

코어타겟의 데모그래픽뿐 아니라 지역·구매력까지 파악해 효과적인 노출 구간을 설계합니다. 네이버 DA부터 유튜브·메타까지 도달과 빈도를 함께 관리합니다.

KPI — 도달 · 빈도 · 브랜드 검색량 변화
Goal 03

고객 DB 수집

DB는 모으는 것보다 쓸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효 DB 기준을 먼저 정의하고, 폼 이탈 지점과 후속 전환율까지 추적해 CPA가 아니라 유효 CPA로 관리합니다.

KPI — 유효 CPA · 상담 전환율 · DB 품질
Goal 04

오프라인 연계

매장 방문과 전화 문의는 온라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역 반경 타겟팅으로 도달 범위를 좁히고, 통화·길찾기·매장 방문 같은 오프라인 행동을 측정 가능한 전환으로 연결합니다.

KPI — 매장 방문 · 통화 전환 · 지역별 도달
Selected work

무엇을 했는지가 아니라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216건+캠페인 컨설팅 및 운영
187회+데이터 마케팅 인프라 구축 및 분석
41개+현재 운영 중인 GA 계정

고객사의 성과 수치는 계약상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근거로 판단했는지를 남깁니다. 구체적인 수치는 상담 시 유사 업종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교육 · Micro Conversion

기간 내 다수 유입을 확보해야 하지만, 유입 대비 전환율이 높지 않은 캠페인이었습니다. 최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유효한 세션을 남기는 것이 진짜 목표라고 판단했습니다. Analytics로 KPI 이전 단계의 세부 성과지표를 다양하게 설정하고, 이를 달성한 잠재고객을 고객 분석과 리타겟팅 캠페인 모수로 활용했습니다.

Micro Conversion 설계리타겟팅 모수 확보검색 · 디스플레이
Result전년 동기간 캠페인 대비 최종 CPA 개선
KGM자동차 · 고관여

고관여 제품일수록 잠재고객의 사이트 내 구매 여정을 단계별로 세분화해야 합니다. GTM으로 단계별 이벤트 텍소노미를 설정하고, 각 단계의 참여와 이탈을 나눠 보면서 어디서 검토가 멈추는지 찾았습니다.

GTM 이벤트 텍소노미단계별 이탈 분석구매 여정 세분화
Result구매 여정 단계별 인사이트 확보
청호나이스가전 · 대형 브랜드

이미 인지도가 구축된 브랜드는 인지도를 더 쌓기보다 제품 경쟁력 소구와 매출 부스팅에 집중해야 합니다. 정수기 구매 니즈를 가진 잠재고객을 찾기 위해 키워드 검색 이력과 유사 웹사이트 방문자를 공략하고, 웹사이트 방문자·유튜브 영상 조회자를 대상으로 DB 수집 리타겟을 돌렸습니다.

키워드 검색자 타겟유사 방문자유튜브 조회자 리타겟
Result구매 니즈 보유 잠재고객 DB 확보
광동한방병원병의원 · 로컬

병의원은 로컬 중심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카테고리입니다. 신규 환자 DB 수집을 위해 병원 반경 10km 내에서 타겟팅 가능한 매체를 먼저 추렸고, 그중 유튜브에서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는 잠재고객을 직접 타겟팅했습니다.

반경 10km 지역 타겟유튜브 키워드 타겟신규 환자 DB
Result로컬 타겟 신규 환자 DB 수집
소프트캠프B2B · 보안 솔루션

B2B 캠페인은 B2C와 달리 뾰족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목적별로 세분화된 8개 솔루션에 대한 통합 분석 시스템을 먼저 구축하고, 코어타겟층을 공략하기 위해 키워드 직접 검색자를 타겟으로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8개 솔루션 통합 분석키워드 직접 검색 타겟B2B 리드
Result솔루션별 성과 분리 측정 체계 구축
뷰성형외과의료 · 글로벌

해외 시장의 고객 수요는 국내와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국가별 현지화를 거친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생산부터 시작해, 글로벌 필수 매체인 Google·META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Yandex를 추가 도입했습니다.

국가별 현지화 소재Google · METAYandex
Result예산 대비 최대 전환 목표로 운영
와디즈플랫폼 · 다목적

캠페인 목적이 여러 개일 때는 하나의 캠페인으로 묶으면 어느 쪽도 최적화되지 않습니다. 펀딩에 관심 있는 잠재고객을 먼저 선별하고, 노출과 구매 각각의 목적을 갖는 캠페인을 분리해 기획한 뒤 기간별로 매체 예산을 유동적으로 재배분했습니다.

목적별 캠페인 분리기간별 예산 재배분잠재고객 선별
Result캠페인별 KPI 달성
라한호텔호텔 · 브랜딩 + 전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부킹 전환을 동시에 요구하는 캠페인이었습니다. META를 중심으로 코어타겟층 대상 매체를 발굴하고, 지역별 호텔 컨셉에 맞춰 차별화된 무드와 톤앤매너로 개별 브랜딩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META지역별 브랜딩부킹 전환
Result인지도와 전환 간 시너지 창출

숫자를 크게 걸어두는 대행사가 많습니다. 어느 조건에서 나온 수치인지 밝히지 않으면 그 숫자는 판단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조건을 설명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 수치를 이야기합니다.

How we report

숨기지 않습니다.

  • 매체 계정 소유권은 광고주에게 둡니다
  • 매체 리포트와 GA 대사 내역을 함께 드립니다
  • 안 되는 매체는 안 된다고 먼저 말합니다
  • 운영 문서와 이벤트 명세를 남겨 담당자가 바뀌어도 유지됩니다

대행사를 바꿔도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이유는, 계정과 데이터가 대행사에 묶여 있어 이전 운영의 근거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와 헤어지더라도 무엇을 왜 그렇게 했는지는 광고주 쪽에 남습니다.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Services

지금 어느 매체가
돈을 벌고 있나요?

확실하게 답하기 어렵다면, 측정부터 봐야 합니다.

GA4 접근 권한만 열어주시면 영업일 3~5일 안에 효율 누수 점검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어느 매체의 숫자를 믿을 수 있고 어디가 새고 있는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