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킹 & 애널리틱스
전환이 실제보다 적게 잡히거나, 매체마다 숫자가 다르거나, 어디서 이탈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예산을 늘리면 손실만 커집니다. GA4와 GTM을 다시 설계해 숫자가 맞는 상태부터 만듭니다.
01에서 시작해 04에서 저희를 안 써도 되는 상태로 끝나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매체 운영이 아니라 측정에서 시작됩니다.
무엇이 안 되고 있는지 모르면, 무엇을 고쳐야 할지도 알 수 없습니다.
서비스 이름보다 목적으로 찾는 편이 빠릅니다. 아래에서 가까운 것을 고르시면 필요한 서비스로 연결됩니다.

전환이 실제보다 적게 잡히거나, 매체마다 숫자가 다르거나, 어디서 이탈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예산을 늘리면 손실만 커집니다. GA4와 GTM을 다시 설계해 숫자가 맞는 상태부터 만듭니다.
GA4를 BigQuery로 적재하고 네이버·구글·메타·카카오 데이터를 하나의 축으로 정렬합니다. Looker Studio 대시보드로 팀 전체가 같은 숫자를 보게 만들고, 주간·월간 리포팅을 자동화합니다.
측정 구조가 잡히면 어떤 매체가 실제로 기여하는지 보입니다. 성과가 나는 곳에 예산을 모으고, 나오지 않는 곳은 근거를 갖고 정리합니다. 매체 수가 아니라 남는 매출로 이야기합니다.
생성형 AI로 소재를 대량 생산하는 것은 이제 누구나 합니다. 차이는 그중 무엇을 남기느냐에서 갈립니다. 클릭률과 전환율 데이터로 검증하고, 근거가 있는 것만 남깁니다.
네이버 AI 브리핑, 구글 AI 오버뷰가 답을 직접 만들면서 클릭 없이 끝나는 검색이 늘고 있습니다. 노출 순위만 관리하면 트래픽이 줄어드는데 원인을 못 찾습니다. 검색엔진이 이해하게 만드는 일과, AI가 근거로 고르게 만드는 일을 함께 봅니다. 다만 순위도 AI 인용도 매체 알고리즘이 정하는 영역이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발견될 조건을 갖추고, 그 결과를 측정해 드립니다.
내부 성과와 외부 시장 변화를 한 화면에서 연결하는 데이터 운영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AI가 정리하고 가능성을 넓히면,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GI가 직접 만들어 쓰고 있는 방식 그대로입니다.
대학 특강·비교과 과정을 진행합니다. 학생이 손에 쥐고 나가는 것은 수료증이 아니라 자격증과 포트폴리오입니다. 담당 선생님께는 일차별 강의계획서와 견적서를 함께 드립니다. 기업 인하우스 교육과 공공기관·에이전시 강의도 같이 합니다.
먼저 측정부터 봅니다.
현재 어디서 데이터가 새고 있는지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결과 문서를 받아보시고, 필요하다고 판단되실 때 다음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