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디자인
매체별 규격과 노출 맥락이 다릅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피드에서 읽히는 것과 검색 결과에서 읽히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매체 단위로 다시 짭니다.
- 매체별 배너 · 광고 소재
- A/B 검증용 변형 세트
- 시즌 · 프로모션 캠페인 키비주얼
셋 다 무엇으로 검증할지를 먼저 정하고 만듭니다. 기준 없이 만든 변형은 서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매체별 규격과 노출 맥락이 다릅니다. 같은 메시지라도 피드에서 읽히는 것과 검색 결과에서 읽히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매체 단위로 다시 짭니다.
광고를 잘 만들어도 상세페이지에서 막히면 소용이 없습니다. 유입 이후의 이탈 지점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그 구간을 고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숏폼은 첫 3초, 광고 영상은 마지막 5초가 성과를 가릅니다. 어느 구간에서 이탈하는지를 보고 편집을 바꿉니다.
AI 시대에 소재를 많이 만드는 능력은 더 이상 차별점이 아닙니다. 무엇을 버릴지 아는 것이 차별점입니다.
AISAS 는 2004년 덴츠, 4S 는 2025년 구글과 BCG 가 정리한 모델입니다. 20년 만에 전제가 바뀌었고, 다음이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데이터는 매일 쌓입니다.
소비자 행동 모델은 계속 바뀝니다. 20년 가까이 기준이던 AISAS는 인지에서 공유까지 한 방향으로 흐르는 모델이었습니다. 구글과 BCG가 정리한 4S는 전제가 다릅니다 — 사람은 스트리밍·스크롤·검색·쇼핑 사이를 순서 없이 오갑니다. 다음 모델이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소재를 모델에 맞추지 않고, 이 브랜드의 고객이 실제로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확인한 뒤 붙입니다.
무엇을 버려야 할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현재 집행 중인 소재의 성과 데이터를 함께 보면, 어떤 변수가 효율을 만들고 있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소재를 더 만들기 전에 그것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