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 예약완료, 문의접수 등 각 웹사이트마다 어떤 목적을 위해 여러 채널을 운영하거나 또는 다양한 매체에 광고를 집행하기도 하는데요!
인스타그램에서는 구매가 많이 발생하는데 반해, 비용을 꽤 들이고 있는 유튜브에서는 전환이 미미한데 과연 유튜브의 기여도는 정말 없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때도 있죠🤔 그래서 오늘은 GA4를 활용한 기여 분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GA4 기여 분석

GA4 계정으로 들어가면 맨 좌측 바에 '광고' 탭이 있습니다. '광고' 탭 내 '기여 분석 경로' 로 들어가면 그림의 3번처럼 초반/중반/후반 터치포인트 를 볼 수 있어요!


하단에는 기여 경로 채널에 대한 상세도 확인 가능합니다. GA4에서는 기여 분석 모델 총 7가지가 존재 하는데, 이는 오늘 짚고 넘어갈 중요한 개념입니다!
기여 분석 모델이란? 전환 경로에서 구매(전환)에 대한 기여도를 '터치포인트'에 어떻게 할당할지 정하는 규칙 을 말해요!

각 기여 모델은 아래와 같습니다.
1.첫번째 클릭
- 고객이 상호작용한 첫번째 채널이 전환에 100% 기여 했다고 보는 방식
(*90일 전 상호작용 채널에는 기여도 부여되지 않음)
2. 마지막 클릭
- 전환 전에 고객의 클릭 연결이 발생한 마지막 채널에 전환 가치의 100% 부여
(*직접방문은 기여도가 부여되지 않음)
3. 위치 기반
- 첫 상호작용과 마지막 상호작용에 각 40%의 기여도 부여
- 나머지 20%의 기여도를 중간 상호작용에 고르게 배분
4. 시간 가치 하락
- 전환에 근접한 시점에 발생한 터치포인트에 더 많은 기여 도 부여
5. 선형
- 전환 전에 고객 클릭이 발생한 모든 채널에 균등하게 기여도 배분
6.데이터 기반
- 머신러닝 알고리즘 사용하여 전환을 유도할 가능성이 가장 큰 터치포인트 파악
- 가능성을 바탕으로 각 터치포인트에 전환 기여도 부여
7. Google Ads 우선 마지막 클릭
- 전환 전에 고객의 클릭 연결이 발생한 마지막 Google Ads 채널에 전환 가치 100% 부여 우리 브랜드 제품은 구매까지 이어지는데 고민이 많이 필요한 고관여 제품이라 첫번째, 두번째, 마지막 터치포인트까지 모두 기여도 배분이 필요하다면?
5번의 '선형' 모델을 적용시킬 수 있겠죠! 위와 같은 '기여 분석' 보고서 를 통해 우리는, 특정 매체 및 광고가 전환에 미친 영향력을 파악 하고, 관심을 보인 고객이 전환까지 이르는 경로 및 터치포인트를 분석 하고,
전환 발생하는데 있어 일반적인 경로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GA4 기여 분석 보고서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더욱 도움될 수 있는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도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