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무료 진단 신청

[GI_Iog] 브런치 먹으러 남양주 다녀오기 (남양주 카페 라온숨)

지아이에 입사한 지 어느덧 두 달, 저는 여전히 싹 트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신입사원 여러분 파이팅! 힘찬 파이팅과 함께 공유할 오늘의 지아이로그는 바로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

[GI_Iog] 브런치 먹으러 남양주 다녀오기 (남양주 카페 라온숨)
  • 2월 12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지아이 Mia 입니다 :)

지아이에 입사한 지 어느덧 두 달,

저는 여전히 싹 트는 중입니다...

🌱

이 세상의 모든 신입사원 여러분 파이팅!

힘찬 파이팅과 함께 공유할

오늘의 지아이로그는 바로

'점심시간 특별하게 보내기'입니다!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

팀장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다음에 점심 근교로 나가서 먹어요."

그렇다면 바로 가야죠.

잠실을 지나고 지나,

저희가 향하는 곳은 바로!

남양주에 있는 카페

'라온 숨'

입니다.

위치는 바로 여기인데요.

라온숨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146

지도만 보아도 바로 앞에

큰 강이 있는 것이 보이시죠?

리버뷰와 함께

브런치 먹으러 슝슝 🏃‍♀️🏃

달리고 달리다 보니 어느새

강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강이 보이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도착한

남양주 카페 라온숨!

건물이 생각한 것보다 컸고,

밖에는 주차를 도와주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

남양주 카페 라온숨의 건물이

클 수밖에 없는 이유!

바로 다양한 층이 있는 만큼

층 별로 콘셉트가 나누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입구가 있는 층은 2층으로

위아래로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자리에 착석하면 된답니다 :)

참고로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남양주 카페 라온숨은 노키즈존입니다(ㅠㅠ)

저희는 우선 모든 층을 둘러보기로 했어요!

내려가는 길 창문 사이로 보이는

식물관 콘셉트의 1층

,

벌써 싱그러운 느낌이에요... 🍀

식물관 콘셉트의 1층과 더불어

다른 층에도 존재하는데,

이렇게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공간

도 있답니다.

1층에서 볼 수 있는

북한강 뷰!

너무 평화롭고 힐링 되는 느낌이었어요!!!

이렇게 보이는 뷰만으로도

이 자리에 앉을 이유가 충분했지만,

다른 공간도 궁금했으므로!

다른 층으로 향했습니다 : )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있기 때문에

5층으로 이동하여 차례로 내려오기로 했습니다.

5층은 바로 캠핑관!

캠핑 콘셉트인 만큼 인테리어도

캠핑 용품들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그리고 오른쪽 모습처럼 편안히

기대어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답니다.

캠핑관은 소수로 앉아있기

좋은 공간이었던 만큼

커플분들이나 두 분이서 오신 분들로

자리가 꽤 채워져 있었어요!

북한강 뷰는 가장 높은 층이었던 만큼

5층이 전체적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 )

여기는

3층 갤러리관

입니다!

이쯤에서 배가 슬슬 고파졌기 때문에

갤러리관 내부는 그저 한눈으로

스윽 훑기만 했어요.

4층은 대관 및 포토존으로

안내되어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저희가 방문했을 때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어요!

그 후 다시 2층으로 내려와

빵을 구경하였답니다...

남양주 카페 라온숨은 빵 맛집입니다.

달다구리 빵들이 가득했어요!

하나하나 모두 맛있어 보였지만,

저희는 점심 메뉴로 정한 것이기 때문에

다들 달달한 디저트보다는

샌드위치 같은 든든한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

그리고 다 함께 먹기 위해

요 양파가 올려진 빵도 겟.

이 외에도 다양한 빵이 있어서

눈이 휙휙 돌아갔다지요...👀

전층을 둘러보았지만

멀리 가지 않고

2층 내에 있는

좌석을 찜꽁 했습니다.

아시죠? 주문하러 가는 사람 따로

자리 잡는 사람 따로가 국룰인 것을.

자리 찜꽁 담당은 저였습니다 :D

저희가 자리 잡은 곳에서도 북한강이

매우 잘 보였어요!

날도 좋아서 햇볕도 잘 드는 것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각자 고른 샌드위치와

함께 먹을 어니언 빵 그리고

음료까지 모두 착석 완료!

이날 점심은 특별하게 보낸 만큼

팀장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샌드위치도 각자 고른 메뉴가

달랐기 때문에 살살 썰어준 다음

나눔 했는데요!

그 모습이 너무 처참하여...

그냥 훈훈했던 기억만 남겼습니다.

햇볕 잘 드는 곳에서

특별한 점심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돌아오는 길...

이 기억을 에너지 삼아

오후 근무 빠이팅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_!

지아이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 후 저는 이런 기억을

양분으로 삼아 쑥쑥 크는 중입니다.

다들 이번 주도 힘내고 계시나요!?

행복 상자에 좋은 기억 하나씩 담아서

오늘도 내일도 파이팅해보자구요

💪

그럼 다음에도 즐거운

지아이 일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안녕🙋

※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관련 문의사항은 웹사이트를 통해 문의하시면 빠르게 상담 가능합니다.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도 실려 있습니다.

이전 글[지아이플-리] 나를 움직이는, 나에게 영향을 주는 노동요 플레이리스트!다음 글[네이버 광고] 네이버 신제품검색광고 알아가기ㅣ지아이코퍼레이션

지금 무엇이
안 되고 있나요?

잘 되고 있는 것보다, 안 되는 것을 알려주세요.
원인부터 같이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