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일을 할 때나 산책을 할 때, 카페에 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음악과 함께 하곤 합니다. 무심코 음악을 듣다 보면 마음에 쏙 드는 곡을 발견하게 되죠.
이때 누군가에게 이 음악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저 또한 그러한 마음으로, 한 주의 기분 또는 주제를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선정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나에게 어떠한 영감을 주는, 혹은 나의 기분을 좋아지게 만드는
노동요 아닌 노동요 플레이리스트 를 소개합니다! 지금부터 지아이 멤버들의 플-리 속으로 슝 🏃♀️ Running Up That Hill Kate bush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한 가정과 조직에 속한 입장으로써 타인의 관점과 가치관 등을 다시 한번 재고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가사가 참 좋은 노래입니다.
신과 거래할 수 있다면 우리의 입장을 바꿔달라고 할 거야. 1985년 발매된 음악이지만 2022년 넷플릭스 '기묘한이야기'라는 드라마에 삽입되면서 37년 만에 빌보드 탑텐에 들어가기도 한 노래 입니다!
Beautiful Beautiful 펀치, 글라빙고

요즘처럼 추운 날씨엔 유난히 따뜻한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기분 좋은 바람이 설레는 꽃들이 걸음걸음 반겨주네요.
Beautiful Beautiful 또한 봄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 봄이 기다려지는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Pray For me The Weekend, Kendrick Lamar

영화 블랙팬서의 OST죠! 지아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 중에도 마블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다거나 마블의 팬인 분들이 있으실 거라 생각해요 :)
난 세상과 싸우고, 너와 싸우고, 나 자신과 싸워. Pray For me 는 마블 팬의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곡으로, 심박수가 높아지는 비트와 전쟁에 뛰어드는 비장한 각오가 담긴 가사 가 인상적이라 할 수 있어요!
진정한 노동요란 역시 사람을 불타오르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Can't take my eyes off you Joey Stamper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노래가 있다면,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 노래도 마음을 채워줄 수 있는데요. 그대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워요.
출근 후 Can't take my eyes off you 를 틀고, ☕ 커피 한 잔과 함께 업무를 시작하면 행복한 기분이 절로 들 것 같아요!
The Better Me Beartooth

한 편으로는 힘든 일상 속에서도 동기부여를 해주는 곡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신과 거래를 해서라도 당신과 몸을 바꿔 서로의 입장을 헤아렸으면 좋겠다.
The Better Me 는 과거를 돌아보며,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더 나은 자신이 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곡입니다!
고난과 회복을 이야기하며, 고통 속에서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 직장에서도 주먹을 불끈 쥐게 해요. ✊ Worth It Kodaline

지방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등 타지로 이동하여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이 꽤 많으실 텐데요. 집을 떠나 생활하는 것이 힘들 때!
우연히 들었다가 제 노동요 플레이리스트에 자리 잡게 된 노래입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때, 내가 지금 이렇게 마음을 쏟는 일은 그럴만한 일인지 한 번 생각해 보면 도움이 될 때가 있으니,
💪 다들 파이팅입니다 >: ) 오늘의 지아이 노동요 플레이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_! 다들 마음속에 품은 노동요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우리 함께 노동요 플레이리스트 공유하고 다 같이 힘을 내봐요! 그럼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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