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6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지아이의 Mia 입니다 : )
저는 이제 막 지아이에서 싹 트기 시작한
🌱 새싹 신입사원
인데요.
모든 회사원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입사 후 적응 기간은 쉬운 듯 쉽지 않습니다 😂
이런 저에게 사내 선배님들과
친해질 기회가 생겼습니다!

출발 전 핫팩 필수!
바로
'사꾸'
사무실 꾸미기를 위해
광명 이케아에 다녀오는 것이었죠 :3
너무 사내에만 있으니 잠깐이라도
바깥에서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시는
대표님의 배려에 저희는 냉큼
날짜를 정해서 다녀왔습니다!

운전은 팀장님께서 맡으셨습니다.
(팀장님께선 이날을 위해 연수를 받으셨지만,
그럼에도 대표님께서 불안해하셨다는 소문이...)
저는 무면허인지라 아무것도
도움을 드릴 수 없어 조수석에 앉아
열심히 지도를 보았다네요...
언제나 신나는 외출 시간!_!
도란도란 떠들며, 광명 이케아로 향했어요.
참고로 저는 묻지 않은 이야기를
쉽게 떠드는 사람으로써...😎
가는 동안 저의 일생에 있던
몇 가지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그렇게 달리고 달려 도착한 광명 이케아!
바로 근처에는 코스트코도 있더라고요?
굉장히 재밌는 도시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경상도 출신이기 때문에
서울 외의 도시엔 정말 무지했는데
이번 기회에 광명,
살기 좋은 도시 목록에 넣었어요.


처음 마주친 공간부터 저희 취향과 맞는
아이템이 있어서 바로 찰칵찰칵 📷📸
그 후
쇼룸
으로 향했습니다 : )
이때부터는 개인적으로 흩어져
각자 필요한 물건과 사꾸에 필요할
물건을 골라오기로 했는데요.


아 눕고 싶다
저는... 소파를 갖고 싶어
이 소파, 저 소파에 앉아 보았지요.
하지만 공간 크기의 한계 때문에
결정하진 못하고 그대로 쇼룸을
빠져나왔습니다. 😢
그 사이에 다른 분들께서는
각자 필요한 소소한 물건
쏙쏙 골라오셨더라구요!

쇼룸에 셋팅된 것들이 모두 맘에 들었어요 ; )
쇼룸을 휙휙 돌고 나니
배가 고파져 이케아 내 식당에서
만나기로 하고 메뉴를 골랐어요.


역시 이케아에 오면...
미트볼
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닭다리와 이것저것
음식을 골라 담았고,
제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스아메리카노도 한 잔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사꾸 용품보다
식대가 더 나왔다는 후문🤫 )

아.아가 싸악 내려주고 나니
다시 활기가 돌아서 사무실을
꾸밀 용품을 다 같이 추가로 찾아보았어요!
먼저
싱그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화분을 담고, 화분을 받쳐줄
받침대도 적절하게 고르고...
사무실 회의 공간에 두면
귀여울 것 같은 노란색 스툴
도 겟!

그리고 소피아 님께서 고르셨던
향이 좋은 포푸리
도 담았답니다.
마지막으로
대표님께서 부탁하셨던
액자를 찾아내어 귀가할 준비
를 했어요.

차 너무 많아
그리고 신나게 팀장님 차에 탑승해서
팀장님의 플레이리스트에 감탄하며
사무실로 복귀하고 있던 중!
갑자기 생각난 사실이 있었다지요...
노란색 스툴을 구매만 하고
들고 오지 않았답니다 : )
어쩔 수 없이 복귀 후, 택배를 요청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사무실에 무사 도착!
하자마자 화분 받침대를 요리조리
조립하고 두었답니다.

만족만족 🥰
즐거운 사무실 꾸미기였어요.
신입사원의 몸으로 적응하기에 바빴던
저에게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즐거운
지아이 일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
안녕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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